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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차', 현실이 되다(feat.자율주행의 안전벨트 '공간정보')
    카테고리 없음 2020. 3. 18.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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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모터쇼가 우리 본인 라에서 열렸습니다.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부터 자율주행차 시승식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모습들이 현실로 펼쳐지는 풍경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셨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과연 어느 정도 본인은 발전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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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 주행 차량은 운전자가 차를 조작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는 차를 말합니다. 도로/교통상황을 인식하고 동선을 판단하고 차량을 제어하는 3단계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자동화 정도에 따라 레벨 0에서 레벌 5까지의 등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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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집약되는 자율주행차에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있습니다. 바로 #레이더와 #라이더입니다. 레이더(Radar)는 안테나 아름답지 않다를 통해 전파를 발사하고 전파가 반사되는 것을 감지하는 기술, 라이더(Lidar)는 빛을 이용해 물체를 감지해 거리를 측정하는 기술이다. 라이더의 경우 예전에는 기상 관측에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자율주행차 주변의 물체를 파악하는 데 사용되고 있어요. 3차원 스캐너라고도 불리며, 자율 주행 차량의 눈이 되어 주는 기술이랍니다.레이더와 라이더를 통해 얻어진 공간 정보는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이 됩니다.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승객을 이동 외부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인데요. 교차로에 설치된 신호를 제어하는 교통신호제어기의 실제 정보를 자율차 측에 연계시켜 차량이 해당 교차로를 지나치지 않을 때 교차로 신호를 파악함으로써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프라 장치도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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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자동차의 운행에 필수적인 고정밀 디지털 지도(자율주행 자동차가 운행하기 위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포함하는 것. 자율주행모터쇼 LX부스에서 소개)의 경우 도로지도뿐만 아니라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UAV 측량, 지형지물 측량, IOT 시설물 측량, 정밀도로 측량 등 모든 측량을 혼합하여 만든 관제형 지도를 활용하여 MMS 측량을 이용해 정밀도 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자율주행 자동차에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자동차가 그 정밀도 지도를 사용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합니다. 자율주행차 발전에 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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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에서는 고해상도 영상 카메라나 초정밀 거리 센서 같은 애첨단 장비를 장착한 자동차를 운행하며 자율주행 공간 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차량 위에 붙어 있는 센서는 1 개 28 채널의 라이더 센서로, 전 방향을 돌아 주변 환경을 인식해, 정보를 취득하게 됩니다. LX는 기존 자동차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고정밀 데이터 지도 작성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돌발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정적·동적 정보를 광범위하게 파악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고해상도 영상과 교통 상황 정보를 융합하고 분석하고 자동차 자체의 데이터, 관제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정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LX와 함께 발전해 보인 자율주행 자동차의 미래가 점점 기대됩니다.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자세한 얘기 알고 싶다면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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